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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 FFXIV

240428 - 1

쫄뎅 2024. 4. 28. 18:01

새 집을 찾아서(完)
6개월이 넘는 트라이 끝에 마침내 이사 완료
다른 서버로 이사가신 해님과
너무나도 멀어진 그대여
빼놓을 수 없는 목제 덱 위에서
엘리베이터도 설치 완료
해변과 가까운 아주 좋은 위치
새집 소식에 달려와주신 어흥부님과
바닷바람을 맞으며 티 타임
어부님의 무인도에서
완전히 테마파크 같다
무인도도 해봐야겠구나
언제봐도 멋진 림사의 밤하늘
석양 뷰를 기다리고 있는데 계속 비만 온다
대문에서 한 장
장에초와는 가까우면서도 가깝지 않은 그런 위치
오랜만이라며 놀러와주신 장아님과
가득차서 썩어가던 수주권도 오랜만에 썼다
마침내! 확장구역을 고집한 보람이 있었다
항상 윗쪽 집에서만 살았더니 해변가는 또 느낌이 새롭다
지난 소형 집 때 처럼 집 앞에 벤치가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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